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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방학이 절반이상 지나갔어요. 첨에 세웠던 계획이 날짜가 지날수록 다 흐지부지 되어가고 수원이는 이번 방학에 별로 한것도 없이 사라지고 있어요. 아~~~ 어쩌나, 박물관 많이 다니기로 결심했는데~~~놀러두 많이 가려구 했는데~~
    한해가 지날수록 엄마가 체력이 딸려서 미안하다~~ 다들 아직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세요~~ 저두 오늘은 푹쉬고 ㅋㅋ 낼힘내서 놀아야겠어요.
    작성자 고수연 작성시간 12.08.08
  • 답글 저의 집도 마찬가지에요. 무더위를 핑계 삼아 집에만 있으니 마트라도 갈라치면 따라 가갔다 먼저 앞장서네요.
    에너지 충전하셔서 수원이와 즐건 방학 되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8.09
  • 답글 저희도방학하기전부터캠프다녀와서하루자고휴가다녀오고,영화보러가고,계곡가고,에덴가고,또친구오고...바쁘네여... 이번주도매일밤 열시넘어 귀가네요. 막내까지 형아랑 똑같이 하려하다보니
    끝까지 안자고 쫓아다녀요.오늘은집에 있는데딸친구와서 항상애가넷다섯이네요ㅋㅋㅋ저흰21일이개학이라진짜얼마안남았어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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