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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체험학습하고 시우네서 자고,셋이걸어서 우리집까지 와서놀고있더라구요.막내 운동회 다녀오니 집에 있길래
셋다 데리고 빕스갔더니 어찌나 좋아들을 하는지ㅋㅋ
사람많아 줄서기힘들다하니 음식도 서로 나눠주면서 참잘놀더라구요.예전같으면 서로먼저하겠다고 티격태격할텐데 순서도 양보도 잘하고, 서로 대화도 잘되고 많이 큰것같아요~~같이 사춘기도잘넘기면좋겠네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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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도 함께하면 고민이 반으로 줄겠지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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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는 저도 좋아해요. 뒤풀이까지 확실히 멋진 주말 만들었군요. 모여사시는분들 부러워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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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 빕스 간다고 어찌나 좋아하던지..저희집도 좀더 가까우면 왔다갔다 더 쉽게 할텐데..저녁 먹고 저희집까지 데려다 주시느라 형주님께 정말 고마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신난 주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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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짱짱짱입니다요~~^^!!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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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부럽네요. 우리 딸도 얼른 절친 만들고 또 삼총사도 하고 그럼 진짜 행복해 할텐데요.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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