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늦은 출첵빵긋~ 오늘 드뎌 울아들과 지샘을 뵙고 좀전에 집으로 도착했답니다~ 지샘 뵙길 잘했다는 울아이의 말에 먼 거리도 멀게 느껴지지 않네요ㅎㅎ~ 지샘의 첫인상이 무척 편안하고 좋았다는 울아들의 말에 완전 좋았어요>< 에덴과의 인연으로 더 적극적이고 멋진 삶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거라 확신하며~ 잠시 아이들과 샘의 수학수업 재밌었어요ㅎㅎ~ 역쉬 수학은 내 체질이 아닌것 같음ㅋㅋ~ 지샘!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굿밤 되세요*.*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3.10.29
답글먼 걸음 하시느라 힘드셨지요? 그래도 아이와 장거리 데이트 좋았으리라 짐작합니다..센터에 한 번 가보고 안가보고의 차이는 크더라구요.. 아이를 위해 큰 맘 먹으신 것 아주 잘 하신듯 싶어요^^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10.30
답글축하드립니다 그리 원하시던 미팅이 이루어졌네요 승민이와 해피맘님을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엄마들의 정성과 헌신에 다시 감동합니다 깊은 밤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작성자에덴센타작성시간1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