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속 일때문에 늦게 마쳤는데, 어제는 일찍 들어가서 일찍 푹 잤습니다.오늘 아침은 개운하네요.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0.30 답글 열심히 일 하시는 아빠가 계시니 나머지 가족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죠. 저희 집 아이 아빠도 매일 야근이랍니다. 이 땅의 아빠들도 힘내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