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준이가 다시 학교 다니는데 어려움 토로합니다. 반장이 된 후 아이들 중 말 잘 안듣는 아이들 때문에 스트레스도 받는데다가 지루해서 못 견디겠는가봐요. 어찌해야 할지 난감합니다ㅠㅠ작성자임미경작성시간13.10.30
답글경준이가 책임감이 강해 반장역할하기 더 버거울거예요. 담임샘 말도 잘 안듣는데 반장에게 야유나 안보내면 다행이게요. 그래도 응원해주는 친구들도 있을테니 그 기운으로 잘 이끌어가라 북돋아주세요^^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10.30
답글경준이 잘 해내라고 격려보냅니다. 너무 야무지게 잘 해내고 있을텐데 어려움도 곳곳에 도사리고 있나봐요. 이 어려움 잘 헤쳐나가 더 훨훨 날아오르길 바래봅니다. 근데 지루함은 어찌해야 될까요?ㅠㅠ 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10.30
답글또 찾아온 지루함과 부대낌이네요.. 아스팔트 잘 가다가 돌짝밭도 만나고 ,,그러면서 가는거죠 힘들지만 경준이가 잘 헤쳐나갈 거 같아요.. 2학기 얼마 안남았는데 우리 똑순이 아가씨가 화이팅하길 바랍니다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주시고..참, 연극은 잘 하고 있지요? 빨리 에덴센타 체험 학습에 참여하게 해주세요..하우스 콘서트 공지나면 서둘러서 지원하시고요 ^^작성자에덴센타작성시간1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