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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모임은 어디까지나 그냥엄마들 수다모임입니당.상담교육등등은 지샘께 의논하시구요.그래도 얼굴아는사람있어야,좀 친한사람있어야,더나아가좋아하는사람있어야
모임 오기 뻘쭘하지도않고 자꾸오고싶쟎아요.그래서 서로좀더 친숙해지고싶은 자리이니 활짝열린맘으로 만나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10.30 -
답글 태준이가 이젠 병원 가자는 말에도 '내 인생이야, 내가 가고 싶을 때 갈거야' 이런답니다. 벌써 제 품을 떠날 때가 온 거 같다는 느낌 받을 때가 많은 요즘이예요. 서서히 저도 독립 준비를 할라구요, 주로 노는 쪽으로다가 ㅋㅋ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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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여라~~ 형주씨, 굿 아이디어~~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