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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라자라 하는 밤에는 잠 안자고 책보더니..
    가라가라 하는 학교는 몸이 천근만근이라 늘 지각이고..
    오늘은 두려움 반 설레임 반으로 꿈에 그리던 첫 조퇴를 하고 와서는 꿀잠 드셨네요..(ㅡㅡ+)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1.01 '자라자라 하는 밤에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자는 모습이 참 부럽네요..뿐만 아니라 혜진님 같은 엄마가 있는 현욱이가 정말 부럽습니다
    녀석이 푹 자고 있는 동안도 엄마의 사랑의 레이다가 쉬지 않고 돌고 있네요. 평화로운 잠의 힐링,꿈속의 여행등 잠이 보약이지요 ^&^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3.11.02
  • 답글 에너지 싸이클이 좀 깁니다. 낮 동안에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일들이 있으면 좀 완화됩니다. 늦잠은 생활습관에는 도움이 안 되지만 신체 발육과 정서적 안정감, 내적 치유에는 큰 도움이 됩니다. 저학년 때는 지각하더라도 푹 자게 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학교 선생님들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저는 지각대장이었습니다. 고3 때도 지각하느라고 아침 조회 시간과 아침 예배는 늘 빼먹었는데... 그래도 개근상 받았습니다. 고등 3 년 중등 3 년, 초등 6학년 1년 ... 저학년 때는 수시로 지각, 결석... 조퇴는 안 했어요.
    작성자 지형범 작성시간 13.11.02
  • 답글 밥다 챙겨먹고 세월아 네월아 걸어가는 모습 완전 공감이네요 .. 그 모습을 바라보는 엄마맘은 너무 무겁고 안쓰러워요 ㅠㅠ 작성자 임연희 작성시간 13.11.02
  • 답글 히야 제대로 꿀잠이네요. 울 주원이도 늦었다고 빨리 걸으면 더 천천히 가요. 엄마만 속타고..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3.11.01
  • 답글 ㅋㅋ
    성표도 이번주내내 지각이었어요.
    늦게자고 늦게일어나는....ㅜㅜ
    밥다챙겨먹고세월아~네월아~
    걸어가는스타일ㅡㅡ;;;;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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