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쌤과 상담하고 귀가해서 늦은 저녁먹고 이제야 출첵합니다~아침부터 바쁜 스케쥴에 비오는 주말 막히는 도로에도 이시간 이토록 생기있는 이유는 선생님과의 상담이 큰 몫한거 같습니다가끔 갈 길 잃고 헤매는 것은 아이들 뿐아니라 부모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지금 이시간에도 육아와 일상에서 고군분투하는 에덴의 여러 맘들께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시간 내주신 지형범ᆞ이현행선생님께 감사드려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3.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