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경기 남부 모임으로 미향님 댁으로 기습 방문했더랬어요..여러 분들 참석하셨고 오랜시간 얘기하다가 새벽에 집으로 귀가했더랬지요~^^ 그리곤 한 낮에 일어났어요~
    일케 아줌마의 일탈은 끝났네요..ㅎㅎㅎ
    재미있었습니다..
    미향님께 감사하공..테리에게 많이 미안하더군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1.03
  • 답글 반가웠어요 체험학습때 또뵈요^^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11.05
  • 답글 아줌마의 일탈 부러워요~
    즐거우셨을것 같은 느낌이 팍팍나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죠?? 그때는 놓치지 말아야겠어요~
    작성자 도이와비니(박미현) 작성시간 13.11.04
  • 답글 앉아서 얘기만했는데 어제 하루종일 졸고있었네요ㅎㅎ
    그나저나 지순맘께서는 그 먼길을 우째가셨을라나?!?
    담에 또 만나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11.04
  • 답글 경기 남부 모임 벌써 해버리셨어요? 아 아쉬워라.. 2차 모임 언제 또 했으면 좋겠어요. 망년회 겸으로도 좋구요~ 애들이 협조해주려나 하는 걱정이 좀 들긴하지만요 ㅎㅎ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3.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