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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티받고 일요일 가족행사하고 새벽1시 다되어 집에 도착했습니다..몸은 많이 힘들었지만 마음은 한결 가벼운 마음입니다..보이지 않는 내 아이의 미래를 믿으라는 말씀 가슴에 새기고 왔습니다..때론 흔들릴때도 있겠지만 제가 울 아이의 버팀목이 되어야겠지요.. 작성자 승우정우맘 작성시간 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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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흔들릴 때마다..또 흔들리기 전에 자주자주 까페에서 글만 읽어봐도 중심을 많이 잡게 되더군요..
물론 내가 그동안 살아왔던 방식..가족의 협조등에도 좌우가 되지만..
일년 후가 되면 나와 아이가 많이 변했고..고비 때마다 수월하게 잘 넘어왔다는 생각이 들게 될 거에요~^^ 홧팅~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1.06 -
답글 만나서 반가웠어요~~ 승우,정우 생각이 나네요..같은 7세맘을 만나 더 좋았는데,더 많은 얘기를 못나눠 아쉬웠어요~^^ 작성자 다건 작성시간 13.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