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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엊저녁 비로 좀 선선해질까 했는데 아직은...이네요^^그래도 조만간...의 기운이 느껴지는듯 해요^^
    땀은 비오듯 났는데 살은 안빠지네요ㅎㅎㅎ아이는 기관 생활중 처음으로 유치원이 가고싶은 방학을 보냈어요~이런적은 처음이라 제가 신났어요^^
    작성자 신경아 작성시간 12.08.09
  • 답글 운동은 가끔 요가를 해줬는데 이사오고는 잘 안되요^^;;
    그냥 집근처 호수가 있어서 호수를 두바퀴쯤 돌고 오는데 명숙님 말씀처럼 간식...ㅎㅎㅎ...살이 더 찌고 있어요
    그래서 남편이 운동을 쉬라고...운동때문인지 살이 더 쪘다고...^^;;
    오늘은 가랑비가 계속 내려서인지 정말 습해요ㅡㅡ;;
    마트도 가고 책 반납하러 도서관도 가면서 시간을 보내볼까 해요
    우~~그런데 준비하는것도 땀나네요ㅎㅎㅎ
    작성자 신경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전 오늘도 시원한 곳을 찾아 점심 한끼 해결하려구요. 습해요~ 작성자 주영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아직도 넘 더워서 낮엔 주로 자던지 시원한 냉방 시설 있는 곳을 전전하던지 하고 있습니다
    하이 ~ 넘 더워서 거의 생존 유지 차원의 활동만 해야 할 듯 합니다.. 운동하시나 봅니다. 젊음이
    부럽습니다.. 운동 싫어하는 저는 갱년기 되니 진짜로 장난아니게 몸도 불고 여름이 버겁습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8.09
  • 답글 ㅋㅋ 땀 흘린만큼 음료랑 간식으로 보충하니 몸무게는 변함 없던걸요.
    쭈니가 샘이랑 친구들이 보고 싶은가 봅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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