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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이뿐놈..유치원3년차 말년병장... 어제 졸업사진찍었답니다..... 벌써 요~~래 컸나싶어 아숩네요...
    학교갈날만 속꼽아 기다리는데... 튀는행동할까싶어 내심 저혼자 걱정....ㅎ 즐거운하루되세요...^^
    작성자 겸댕이맘 작성시간 13.11.05
  • 답글 7세 맘들 진짜 많으시네요~~ 저희 아들도 낼 사진 찍는 다는데,이제 정말 학교 갈 날이 다가오나봅니다...같은 걱정으로 아이에게는 계속 교육시키고 저는 걱정하면서 일단 부딪혀보자 맘을 무장하고 있답니다~^^내년 에덴센터 이야기마당에 걱정보다 환한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오기를 희망해봅니다. 선배맘들의 많은 조언도 부탁드려요!! 작성자 다건 작성시간 13.11.06
  • 답글 좌충우돌 겪으면서도 한 발 한 발 잘 디딜겁니다..
    걱정마세요~^^
    (사실 불과 얼마 전에 제가 똑같은 걱정을 했는데..ㅎㅎ
    이런 댓글도 남기다니..감회가 새롭네요 ^^;;)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1.06
  • 답글 저희 둘째도 내년에 학교에 갑니다. 오빠보고 좋아보였는지 늘 학교 갈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오빠는 동생에게 심각하게 "윤지야 학교가 그렇게 재미있는 곳은 아니란다. 가끔 재미있는 일도 있지만..."한답니다.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3.11.06
  • 답글 우리 첫째도 7살이예요...저도 걱정이 많이 되네요. 작성자 승우정우맘 작성시간 13.11.06
  • 답글 내년 입학하는 친구들 많네요. 저희 둘째도 갑니다. 집에선 왈가닥인데 밖에만 나가면 새침데기처럼 굴어서 살짝 걱정도 되지만 막내의 새로운 시작을 설레임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지내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1.05
  • 답글 학교 가기전에 걱정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그래도 미리 걱정은 마세요. ^^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11.05
  • 답글 저희 둘째도 7살인데 반가워요^^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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