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7세 맘들 진짜 많으시네요~~ 저희 아들도 낼 사진 찍는 다는데,이제 정말 학교 갈 날이 다가오나봅니다...같은 걱정으로 아이에게는 계속 교육시키고 저는 걱정하면서 일단 부딪혀보자 맘을 무장하고 있답니다~^^내년 에덴센터 이야기마당에 걱정보다 환한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오기를 희망해봅니다. 선배맘들의 많은 조언도 부탁드려요!!작성자다건작성시간13.11.06
답글좌충우돌 겪으면서도 한 발 한 발 잘 디딜겁니다.. 걱정마세요~^^ (사실 불과 얼마 전에 제가 똑같은 걱정을 했는데..ㅎㅎ 이런 댓글도 남기다니..감회가 새롭네요 ^^;;)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11.06
답글저희 둘째도 내년에 학교에 갑니다. 오빠보고 좋아보였는지 늘 학교 갈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오빠는 동생에게 심각하게 "윤지야 학교가 그렇게 재미있는 곳은 아니란다. 가끔 재미있는 일도 있지만..."한답니다.작성자서진 윤지 엄마작성시간13.11.06
답글우리 첫째도 7살이예요...저도 걱정이 많이 되네요. 작성자승우정우맘작성시간13.11.06
답글내년 입학하는 친구들 많네요. 저희 둘째도 갑니다. 집에선 왈가닥인데 밖에만 나가면 새침데기처럼 굴어서 살짝 걱정도 되지만 막내의 새로운 시작을 설레임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지내세요~~ 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11.05
답글학교 가기전에 걱정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그래도 미리 걱정은 마세요. ^^ 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