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덕분에 몸고생 맘고생하는 하루하루,, 만사가 귀찮고 일도 하기싫고 푹~~쉬고 싶네요... 그래두 요즘 울 아들이 엄마아프다고 다리도 주물러주고~ㅎ 아들이 제게 "젤루 힘든 수영연습이 끝났고 요즘은 학교생활, 학원생활 잘 하고있으니 걱정마세요" 라며 격려해주네요..힘들때도 있지만 이런 맛에 아이를 키우는거같아요ㅎㅎ 모두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웃자 작성시간 13.11.05 답글 모두들 감사하구요~요즘 감기가 넘 힘들게합니다ㅎㅎ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웃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06 답글 감기 얼른 나으세요~찬빈이도 힘나게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1.06 답글 다정하고 멋진 아들이네요. 얼른 쾌유하세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3.11.06 답글 엄마의 행복이죠..든든하시겠어요.. 작성자 승우정우맘 작성시간 13.11.06 답글 맞아요. 엄마도 자식한테 위로받으면 행복해요. 행복한 기분으로 쾌차하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1.05 답글 듬직한 아들을 두셨네요감기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11.05 답글 이쁜 아들이네요. 얼른 나으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