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을 자고 일어난 딸아이를 방에서 안고 나왔는데 베란다에서 노는 오빠를 보더니 정색을 하면서 "사고쳤어 사고쳐"합니다. 오빠가 블럭 크레인을 부숴놓고 놀고 있었거든요. 가끔 이 아이가 두돌이 안된 아이가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 오늘은 좀 선선한것 같은데 좋은하루들 보내셨나요?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2.08.09
답글그래서둘째는 언제크나하기보다 이렇게 크네?하면서 웃으며키우나봅니다. 아웅귀여버라 근데 좀만더크면 둘이싸우는날?도옵니다.ㅋㅋ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2.08.10
답글아이가 깜찍해요~~~ 요래 깜찍한 딸래미 보면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갈듯^^작성자신경아작성시간12.08.10
답글사고라.... 아침부터 웃고가요~작성자주영작성시간12.08.10
답글오우! 제가 본 그 아기가 맞나요?? 기저귀차고 웃으면서 걸음마 하던 아기가 말을 ...넘 귀엽고 재미있어요 상황파악도 하고 ..아빠가 집에 들어 와서 얘들 보면 피로가 다 날라갈 것 같아요...애기를 열심히 거두시는 아빠 모습이 늘 즐거워 보이셨어요 ^^ 좀 있으면 가을 올 듯 바람이 불지만 여전히 덥고 힘드네요..가을이 오면 좀 길게 머물다 갔으면 좋겠어요..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2.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