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날이라 교통도 덜 혼잡한거같아 출근시간도 단축되었네요~ㅎ 찬빈이는 한시간 늦게 등교하니 같은반 친구집에 보내고 출근했습니다~오늘 수능을 위해 그동안 고생하고 고생한 아이들에게 좋은 결과들이 있길 기도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웃자 작성시간 13.11.07 답글 직장맘 애쓰시네요. 다른 사람을 축복하는 고운맘처럼 찬빈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