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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내 교육보조강사로서 일주일의 시간이 지나고 이젠 본업에 복귀해야 합니다.
    사내교육을 통해서 직원들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변화시킨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았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느낀점은 기업도 또 한개인도 현재 사회에 맞춰 빠르게 변화하지않으면 살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재도 인재도 아무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면 영재도 인재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희 아이도 학교 폭력을 격어서 상당부분 정신적외상이 있어 심리적 치료를 받고있고 상당부분 치료가 진행되었습니다.
    또 사회가 비합리적이라도 적응하고 사는 방법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1.08
  • 답글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면 영재도 인재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씀에 동감입니다^^
    저는 아이의 영재성 발현을 위한 영재교육이 아닌
    학교 밖 세상속에서 다양한 많은 이들과 어울리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법을 터득해가도록 길러왔습니다. 인류에 공헌할 영재가 되기보다는 지금 현재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 세상 속에서 더불어 살면서 행복하게 성장하길 소망하면서...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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