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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입니다. 이 추운 날씨에 반팔을 고집하는 녀석~ 반팔 위에 억지로 패딩 잠바를 입혀보냈는데 올 때는 분명히 가방안에 들어 있을 것 같네요. 혹시 추위에 반팔반바지 입고 다니는 아이 보시더라도 무심한 엄마라고 욕하지 말아주세요.ㅠㅠ
작성자
은수엄마
작성시간
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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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은수는 너무 날씬해서 반팔입고 있으면 더 추워보일듯 싶어요^^ 감기만 안걸림 좋은데~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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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너무 춥던데 감기 걸리지 않길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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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울아들이 한때 계절이 바뀔때마다 옷을 안바꿀려고 해서 애를 먹었었어요. 변화를 싫어하는 넘이라 반팔을 입고 있었으면 쭉 반팔만.. 긴팔만 입고 있었으면 계속 긴팔을 입어야했거든요. 생각해보니 참.. 별 쓸데없는 걸로 다 애를 먹였었네요.
추우면 알아서 긴팔입겠지 싶다가도 엄마마음이 안그렇잖아요. 감기 걸릴까 걱정되고.. 남의 시선도 쫌 의식되고.. ㅎㅎ
가방안에 잠바 넣어오면 다행이네요.... 전 여기 저기 학원에 잠바 찾으러 다니는데... 아직도 못찾은게 있어요. ㅠㅠ
작성자
도이와비니(박미현)
작성시간
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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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성표는반팔까진아니지만....
잠바가방에넣고왔어요ㅡㅡ;;;;
열많은우리어린이들~~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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