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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업시간 아이들의 떠드는 소리와 친구들의 장난등 모든것이 맘에 안든다고 물건을 던져버리는 아이, 자기따네는 참았다는데 아직도 적응이 필요하네요. 수업중에도 모든 소리들이 웅성웅성 들리는게 귀에 많이 거슬리나봐요. 정말 청각이 예민하긴 한가봐요. 가벼운 걱정거리를 안고 출첵입니다 작성자 충무김밥사랑 작성시간 13.11.11
  • 답글 글구보면 초1때 친구들이 떠든다고 시끄럽다고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든 모습이...
    그때는 몰랐네요 제아이가 특별한줄은....
    작성자 충무김밥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12
  • 답글 저희 아이도 그래요..
    라디오도 못 듣게 했어요. ㅡ.ㅡ
    작성자 휘맘 작성시간 13.11.11
  • 답글 내, 모두들 감사의 말씀들만 주시네요.
    귀막이를 사용하라고는 했는데 수업 내용을 들어야 한다네요.
    작성자 충무김밥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11
  • 답글 저희 딸도 가끔씩 학교 교실 아이들의 소리가 너무 폭력적으로 느껴지고 과호흡으로 까지도 갔습니다
    고성이나 괴성, 짖굳은 말들을 견디지 못해하더군요.. 복합적인 저항감도 있는거 같아요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3.11.11
  • 답글 저도 별명이 소머즈였어요.노래방,극장,이런데
    가는것도 힘들었었는데 그땐 청각이 예민해서란것도
    몰랐어요.운전중에 옆차 통화연결음도들려요.창문다닫힌상태에서요. 지금은 윗층 소리가 남들보다 더 잘들려 괴롭구요.저희애는 장애가있는 친구가 소리를 자주 지르는데 아이귀에대고소릴질러서 자기도모르게 그친굴때린적이있는데엄청혼났었어요.근데요즘은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 소리등을들으면서 많이좋아졌어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11.11
  • 답글 약솜을 한 동안 사용해 보세요. 다른 아이들은 잘 못 듣지만, 이 아이들은 보통 아이들 만큼 잘 들을 수 있고, 소리에 대해 훨씬 편안해집니다. 작성자 지형범 작성시간 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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