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내내.바쁘게 보냈는데, 오늘 저녁엔 할머니 댁에서 잔다고 해서 데려다주고 평온한 저녁을.보내고 있어요.우리 아들,요즘 자주 효도하네요^^모두들 굿밤이요~♡♡♡ 작성자 휘맘 작성시간 13.11.11 답글 진짜 효도네요.. ㅎㅎ울애들은 무조건 엄마옆에 붙어 있으려해서 좀 떨어져주면 아주~ 고마울 거 같아요. ㅎㅎ 작성자 도이와비니(박미현) 작성시간 13.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