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옆에 있는 성당입니다. 남편 배프부부가 다니는곳이기도하고 눈오면 집앞 눈치우며 관리인과도 인사나누는 사이인데 마음만 몇년째 먹고 아직 다니질 못하고있네요. 아이들을 위해 엄마가 나서라고 종용받고 있는데 이유는 단 하나 낯가림이죠. 새로운 환경에 접하려면 긴장되 살이 얼얼합니다. 더 절실해지면 용기 나려나요? 에덴을 눈팅만 하는 회원님들도 같을거라 생각합니다. 같이 용기내어보아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1.12 이미지 확대 답글 울시댁도 성당다니시는데어렸을때부터 교회를다녀서 그런지 성당갔더니넘 어렵더라구요.전 그냥교회다니기로했어요ㅎ언제갈진 모르겠지만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11.13 답글 명숙님~ 전 아주 큰 절망속에서 울부짖다가 민정이 덕분에 카톡릭에 입교하고 신앙을 갖게 되었어요.지금은 날라리 신자라 신앙인이라 말하기 부끄럽지만....민정이를 하느님 뜻대로 하시라고 맡겨버리니 죽지않고 기적처럼 살아나더군요.첫걸음 내딛기가 어렵지 ... 한발 다가서면 가까워져서 '우리'가 된답니다^^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