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울 부부 인생에서 가장 큰 턴닝포인트가 되는 지점에서 고달픈 요즘이라 아주 간만에 한번씩 들리는데도 잊지 않고 반가워해주시니 감동해서 울컥하는데요 ~ㅎㅎ 다들 넘 뵙고시퍼요^^ 하우스 콘서트때는 꼬옥 시간내서 박수치러 갈께요~~ 다들 그때 뵈요^~^작성자이진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1.14
답글반가운 이름에 미소를 먼저 날리면서빵긋~ 얼마만인가요?ㅎㅎ 민정이의 적극적인 모습에 박수도 함께 보냅니다~ 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3.11.13
답글민정이 소식이 궁금했어요..여전히 잘 헤쳐가는군요.. 진희님도 감기 조심하세요~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11.13
답글진짜 춥네요. 진희님 본지 오래됐는데 얼굴도 보고 싶어요^^작성자은수엄마작성시간13.11.13
답글민정이는 여전히 활기차게 잘 지내고 있어요~ 전교회장에 입후보 했는데...상대 후보자 남학생들이 엘리트 훈남에 체육대회때마다 축구 농구로 인기도 많고 소문난 엄친아들인에 비해서 자기가 여자라 약세일거 같으니까 오늘 후보연설 방송때 만든 선거송을 노래와 함께 해서 학생들을 완전 빵터지게 했다네요 ㅋㅋ 채유는 유치원다녀오믄 가방만 던져 놓고 해질때꺼정 놀이터에서 자전거와 씽씽이타고 놀구요~ 똘똘이 지형이랑 귀요미 보고프네요~^^작성자이진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1.13
답글진희님도 마음 따듯한 하루 되세요. 요즘 민정이와 채유는 어찌 지내나 궁금하네요.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