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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고3인 큰 녀석 때문에 마음의 여유가 없어 이곳도 못 들어왔네요. 큰 녀석이 항공대 수시로 합격을 했어요.
12년 숙제 끝낸 느낌이네요~ ^^
작성자
이은주 (정현맘)
작성시간
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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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해요^^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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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ㅈㅋㅊㅋ. 여기 고민을 올리시는 분들이 초등 아니면 미취학 아동들이 많아 중고등학교의 생활을 하는 특별한 아이들의 삶이 많이 궁금하고 노하우도 얻고싶은데 한번씩 경험담좀 올려주세요.
작성자
충무김밥사랑
작성시간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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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립니다.
12년간아니19년간 고생많으셨어요^^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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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지형범
작성시간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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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립니다^^
저흰 시작입니다~
작성자
가로수
작성시간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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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려요. 내년 고삼이 엄마라 기운 받아 갑니다~^^
작성자
은수엄마
작성시간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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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립니다. 또다른 시작 응원합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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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축하드려요~
저희도 이제 1년 시작이라 먼 일처럼만 느껴지지만...
그 과정이 쉽지는 않았다는 걸 알아요.
자주 들러서 많은 조언 해주세요~
작성자
도이와비니(박미현)
작성시간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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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카추카 드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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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쁘셨군요~~^^축하드려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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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려요~그간 수고가 참 많으셨을테지요..
저희는..이제 12년.. 스타트네요 ㅡㅡ;;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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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려요~~
12년 숙제라는 말이 확 와닿아요~^^
작성자
예준맘
작성시간
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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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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