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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내일..서울...가요..ㅎㅣㅎㅣ 엄밀히 말하자면 용인쪽을 가는것이지만..이쪽 아래에서는 경기도 어디쯤~간다할때는 그까이꺼 대~충 '서울'로 통일해버립니다^^ 집을 알아보러가는 길인데 가급적 에덴센타도 들리길 희망하지만 시간이 잘 안맞을듯하네요..
    서울턱'별시 주변에 사는 여러부~운,
    촌에서 왔다꼬 무시하면 아니아니아니되오~~^^
    알겠지예~~*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좋은 집 구하시길^^ 작성자 신경아 작성시간 12.08.12
  • 답글 좋은집구하시길바래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8.10
  • 답글 후후..저도 부산에서 커서 서울 좀 살다가 용인댁이 되었습니다. 부산에 살때는 서울이나 용인이나 거기가 거기였었죠. 마음에 드는 동네 찾으시길 바래요~~ 이사 오시면 오프에서도 자주 뵐 수 있겠네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집을 보러 오시는 군요.. 좋은 곳에 딱 맞는 집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일찌감치 올라오실테지만 저희(에덴센타)는 내일 오전까지는 용인 대웅 연수원에서 캠프를 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시 부터 11시까지 아이들의 소감문 발표가 진행되고 부모님들이 참관을 하시기로 되어 있습니다.
    용인 대웅연수원에서 수지까지는 한 30분 정도 걸립니다. 저녁 시간에는 지선생님은 분당 에덴 센타에
    계실 듯 합니다.. 시간이 되시면 연락주시고 들러 보세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8.10
  • 답글 ㅋㅋ 갠적으로 경상도 사투리에 호감이 있습니다. 결혼전 지인의 초대로 거제도로 여행을 갔는데 그 곳에서 알게 된 현지 아가씨가 있었지요.
    얼굴은 평범했는데 사투리가 어찌나 매력적이던지 참 사랑스러운 아가씨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혜진씨도 사투리 겁나게 쓰시나요?

    집 구하기가 만만치 않은데 꼭 맘에 드는 집 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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