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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 가족은 에버랜드로 출발~~비가온다는 소식에 아침 일찍부터 서두른다고했는데 남편은 늦장부린다고 한마디 합니다. 후다닥 준비하고 나왔는데 아차~뒷머리가 눌렸어요. 몰라 난 엄마야! 처녀시절엔 깔맞춤해야 외출했는데 ㅠ 아이들 즐거운생활을 위해 주말까지 고고~~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1.14
  • 답글 지금도 신나게 즐기고 계시려나? 승민이 서윤이 신났겠네요. 저희도 2년간 연간회원권 끊어서 지형이 부지런히 데리고 다니다 놀이기구도 안타고 힘들다고만 하는 녀석때문에 그만둔지 꽤 되었네요. 즐거운 나들이 되셨길 바래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11.14
  • 답글 우린 일부러 제껀빼고 아빠랑애들만연간끊어서 아빠혼자애들데리고 매주갔었는데 요즘 주춤하네요~~오늘보낼까~~ㅋ 그런날저녁은 전자유거등요
    잘다녀오세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11.14
  • 답글 뒷모습은 아빠가 책임지시고..
    모자랑..장갑..마스크..무릎담요로 중무장하셔야해요~~좋겠따아~~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1.14
  • 답글 날이 글루미하지만 온가족 나들이 행복 만땅되시길 바래요
    아이들 어릴적 실컷 다녀야 되요 ^♥^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3.11.14
  • 답글 앞모습 사진만 찍으세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 작성자 은수엄마 작성시간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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