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부분이 해결 되었습니다. 작은 아이의 학교 폭력과 조기진학문제등 아이와 집사람과의 갈등도 점차 해결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집안은 점점 평온해옵니다. 큰아이도 작년에 UCC대회에서 우수상을 받고 10분만에 제출기간 위반으로 상이 취소되는 불운이 있었던뒤로 계속 불운의 연속이었습니다. 큰아이도 요번에 글짓기 대회에서 교육감상을 받고 표정이 밝아 졌습니다. 작은아이는 저번일요일에 친구들이랑 기타치고 놀았다니 외톨이가 아닌것 같아 그것이 제가 기쁩니다.작성자박태훈작성시간13.11.14
답글저도 함께 기뻐할께요빵긋~ 아이들에 대한 좋은 소식들은 제 일처럼 기쁘네요ㅎㅎ~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3.11.15
답글작은 아이가 외톨이가 아닌 것 같아 기뻤다는 아버님 마음 , 저는 알 것 같아요. 기쁜 일 연속이네요. 축하합니다.^^작성자다품을래작성시간13.11.15
답글자녀분들이 많은 재능을 지녔네요~ 늘 지금과 같으시길... 태훈님 가정의 평화를 빕니다^^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11.14
답글아이들의 소식이 기쁨도 많고 이야기도 많아서 늘 흥미롭습니다 정말 수고가 많으시고 대단한 가족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축하드립니다!작성자에덴센타작성시간1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