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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모로 다운되어있어요. 요샛 말로 멘붕상태네요..
    어제는 갑작스런 이상 증상으로 병원에 갔더니 입원하고 수술해야 한다네요. ㅠ.ㅜ
    일 해야 하는디....--;;;;
    깝깝합니다잉.... 위로해주세요~!!! 위로 받고 싶네요. 흑.
    작성자 나온(곽희진/주아,진우) 작성시간 12.08.10
  • 답글 다들 감사합니다. 힘낼게요!! ^^♥ 작성자 나온(곽희진/주아,진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14
  • 답글 수술 잘 하시고 빠른 쾌유빌께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엄마들 건강해야함을 저도 요즘 새삼 느끼는 중이랍니다. 화이팅해요 작성자 이경/동규 작성시간 12.08.13
  • 답글 얼른 건강되찾으시기를 바래요~엄마는 아파도 안되더라고요~그래도 입원기간동안 푹쉰다 생각하면 조금 위로가되지않을까요? 전 그랬었거든요~어쨌든 힘내세요! 작성자 고수연 작성시간 12.08.12
  • 답글 토닥토닥...위로는 해드리고 픈데 뭐라 해야할지...
    그래도 수술 잘 받고 금새 건강한 모습이실꺼라 기도해요
    작성자 신경아 작성시간 12.08.12
  • 답글 갑작스러운일이라 얼마나 놀라고 두려우실까요..
    희진님 수술 잘 받고 하루빨리 쾌유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들 생각해서 힘내세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8.12
  • 답글 수술의 경험이 저에게도 있어 그때의 감정이 되살아나 희진씨를 더 위로해 드리고 싶네요.
    선영씨 말씀데로 하나를 가져가니 그 빈자리에 다른 하나를 채워주셔 그 하나가 지금 저의 삶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고 때론 행복해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화도 나고 많이 지치시겠지만 이럴때일수록 다 잘될거다 믿으며 가족들과 맘 나누세요.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8.11
  • 답글 희진님도 맘 편히 가지시고 좋은 병원에서 좋은 의사 샘 만나서 수술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가족들도 걱정 많이 하시겠어요.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8.11
  • 답글 이 더위에 마음이 많이 힘드셨겠어요.. 출혈이라니 제가 몇년 전 경험했던 것과 같지 않을까 해요
    수술하고 나면 씻은 듯이 나을 거예요.. 혹 큰 수술이면 며칠 입원도 하시겠지만 아니시길 빕니다
    저는 내막증이었는데 출혈할 때가 정말 무섭고 외롭더라구요.. 그 땐 우리집 남자들이 신정 연휴를 끼고
    유럽 여행중이었는데 병원도 연말 연초라 갈 수 도 없고 혼자 꼼짝 없이 중병인줄 알고 덜 덜 떨었지요..
    그 때 딸은 어떻게 있었는지 없었는지 조차 생각도 안나네요.. 근데 한번 쯤은 나이들어 가면서 그런 일들을 겪는데 저는 언니들과 전화 통화하면서 맘이 갈피를 잡고 편해지더라구요..힘들 때 손 잡아주고 들어줄 친구가 중요하지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8.11
  • 답글 맞아요...다 지나가리라....저도 힘든 일이 있을때 곧잘 되뇌이곤 했었죠. 곧 지날갈꺼예요. 힘내시구요~ 작성자 홍선영 작성시간 12.08.10
  • 답글 그럴때있어요.죽을것같이 힘들어도
    바닥을치면 다시 올라갈거야...스스로주문을
    외웁니다.이것 또한 지나가리라하면 곧 지나가요. 언제그랬냐는듯 밝게웃을날이 올거예요.
    무슨수술인지모르겠지만 별거아니라고
    병원에서푹쉬어보자맘먹어보세요^^
    저도수술한지삼년되가네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8.10
  • 답글 홍선영님 / 어제는 정말 멘붕상태였는데 오늘은 좀 낫네요. 그나저나 아픈 것이나 좀 멎던가 출혈이 멎던가 했으면 좋겠네요.. 아, 그지같은 몸뚱이...
    화이팅 감사해요~!!!! 힘낼게요. ^^
    작성자 나온(곽희진/주아,진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10
  • 답글 한명숙님 / 걱정도 되지만 짜증이 나요..
    내 몸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 스트레스 받는 모든 상황들... ㅠ.ㅜ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나온(곽희진/주아,진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저런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러고 보면 삶이란 게 참 녹록치 않은 거 같아요. 매번 넘어설 고개가 주어지고...그래도 힘내세요. 아주 나중에 그땐 그랬었지 하고 웃을 날이 반드시 올꺼니까요. 그리고 삶이란게 하나를 가져가면 또 하나를 주더라구요. 맘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화이팅하시면서 힘내세요~같이 화이팅해드릴께요~^^ 작성자 홍선영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어머나.. 무더운 여름날 모두들 건강하시길 빌었는데 수술까지 해야 할 정도면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시겠어요.
    기운내시고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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