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이요~~좀전 아들 승민이의 전화를 받았어요ㅎㅎ~지샘과의 첫수업 마쳤다구요빵긋~지샘 감사합니다 꾸벅~~ 생각한 것들에 대해 주저하는 맘이 예전보다 덜해져 감사하고~자신감을 점점 더 나타내고 있는 아들 승민에게 박수를 보내며 감사하고~마음의 상처를 기회로 삼아 성장해가는 모습이 보여 완전 기쁘답니다><그래서 감사의 기도도 끊이지 않는답니다ㅎㅎ~에덴의 모든님들! 러브합니다♡♡♡~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1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