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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학원 폭력에 노출되었던것을 여직 모르고 있다 이제야 알았습니다.
    너무 당황스럽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머리에 들었던 멍이 부딪혀 들었던 멍이 아이고 맞아서 멍이 들었던 것이고 얼마나 맞았으면 가해자 아이가 교무실까지
    갔었다는것을 몇달이 지난후에 알았습니다.
    전 아이가 모퉁이에 부딪혔다고 하여 그대로 믿고만 있었네요.... 너무 힘든 밤 입니다.
    작성자 우희정 작성시간 13.11.15
  • 답글 박태훈님.. . 가해학생 부모에게 다른 피해 학생 엄마가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니 그제서야 다른 엄마들한테
    사과 전화했다고 하더군요. 전 이미 멍이 없어진지 한참되었고 가해학생이 전학간다고 하니 상황을 보고 있습니다. 그 고통을 모르고 지났다는 제 자책이 더 크네요. -_-
    리자님... 정말 맞습니다. 애들 고충은 안중에 없는것들.........
    작성자 우희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16
  • 답글 학교자체가 비겁의 주체이면서 뭘 교육하겠다고 의무교육으로 묶어둘게 아니라 선택 할 수 있도록바꿔야합니다.
    이거야원 학굔지 도간닌지
    .아이의 안전을 지켜주지도 못하면서 쉬쉬하고
    자기들 밥그릇 엎어질까봐 애들 고충은 안중에 없는것들.젤 먼저 걱정되는건 아이가. 덜 괴로우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리자 작성시간 13.11.16
  • 답글 저희아이도 올초에 그런일이 있었는데 몇칠전까지 도리어 우리가족들이 가해자 어머니에게 시달리다가 겨우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저도 집사람도 좋게 학교에 피해안가고 가해자아이의 미래도 있으니 참자하고 넘어가려 했엇는데. 가해자 어머니는 당신아들이 학교 폭력이라고 하면 당신 아들은 얼마나 깨끝한지 보자고 당신이 학교폭력으로 신고하면 당신아들도 학교폭력으로 신고하겠다고 집에 찾아와서 행패를 부렸답니다. 학교에서도 아이들 머리 조금 피 몇 방울 흘린것 가지고 그러냐고 우습지 않냐고 하고 넘어 가려 했답니다. 그리고 전에도 다른아이가 그런일이있어 피해아동이 가해자를 전학 신청해서 전학을 보냈는데 맞고소했답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1.16
  • 답글 그래서 경찰서 조서 꾸민다고 한달간 고생하고 지금 마무리 되었답니다. 그런 사항이라면 학교폭력으로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제일 깔금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가해학생 접근금지시키고 전학조치가 제일확실합니다. 좋게 넘어간 결과는 너무나 큰피해로 다가왔습니다. 여전히 괴롭히고 한데 맞을것 두대 더 맞고 학교폭력 위원회 유명무실합니다. 믿었다가는 큰일 납니다. 그런아이들은 정학 사회봉사 늘하는 의례행사기 때문에 행사후에는 2대 맞을것 3대 더 맞습니다. 전학처리가 고생은 조금되겠지만 제일 깨끝합니다. 증거확보하고 관련인 증언은 확보해서 경찰에 신고하세요.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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