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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집에 와서 아이와 대화 좀 하려 했더니 작은 아이놈 여전히 까칠하네요.
    여턴 아침 준비하고 가족들 일어날때까지 기다리는 중입니다.
    어젠는 큰 아이 동아리 발표대회 최우수상 기념 가족파티를 했습니다.
    여턴 즐거운 주말 보내고 있습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1.17
  • 답글 적극적이신 아빠의 모습이 참 보기 좋으시네요빵긋~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11.17
  • 답글 자식을 위해 아빠의 노력하는 마음..
    시크한 아이도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 알아줄 날이 올것입니다..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속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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