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온종일 비가 오네요. 휘원이가 오늘 학교에서 리더쉽 캠프를 갔는데...어쩌나 하고 있네요. 혼자 어디를 가서 자고 오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휘원이는 좋아라 하던데 어째 제 마음만 불안한거 같아요. 오늘 밤 잠이 안오네요~^^작성자홍선영작성시간12.08.10
답글걱정은 엄마몫으로 하고 아이가 즐거이 좋은 시간 보내고 오면 되는거겠죠^^작성자신경아작성시간12.08.12
답글선영님 처음이라서 그러실거예요.. 저도 첨엔 그랬는데..이젠 한달간 캠프를 가도 잘지내겠거니 하고 걱정도 않게 되더라구요ㅎ 휘원이가 생각과 맘이 훌쩍 자라서 오겠네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2.08.12
답글처음이라 엄마가 더 긴장되지요? 한번 경험 하고 나면 두번째부터는 편해질겁니다. 캠프 다녀온 후 아이의 표정을 한번 살펴보세요. 기회가 되면 또 보내게 될겁니다. ㅎ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2.08.11
답글밤비를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제가 요기서 아이들 캠프하는 걸 보니 아이들은 너무 잘 지내고 좋아하네요. 어디서든 비슷하지 않을까요? 늘 엄마들이 노심초사하지 아이들은 새로 바뀐 환경이 즐겁고 호기심도 채우고 집이나 엄마 생각은 하지도 않을걸요..물론 에덴 센타 캠프가 훨씬 흥미로울테지요^^ 소수라서 아이들이 편하게 생각하고 더 실속있게 친구도 사귀고 서로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되나봐요.. 저희는 아이들이 조금 더 많이 왔으면 분위기가 더 열기가 있었을거라 생각하지만 아이들은 딱 좋다는 표정입니다. 선영님 마음 푹 놓고 주무시던가 좀 있다가 한일전 축구 관전 같이 해요..저도 안자려구요 ^^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2.08.11
답글네~언제든 환영이예요~휘원이는 혼자라서 늘 친구들을 불러 북적대며 노는 걸 좋아해요~^^ 작성자홍선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10
답글ㅎㅎ 저는 이제 익숙해졌나 재진이가친구네갔는데 완전 비도오고시원하고 오늘하루 넘평온?한 하루를보냈네요..ㅋㅋ 담에휘원이도울집에오고 재진이도휘원네놀러가면좋겠네요. 그래도 둘남네요ㅠ.ㅠ 담주엔유경이가 친구네가요.충북오창에요. 또둘남네요ㅎㅎ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2.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