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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출첵이요~~^^
저희 이사를 계획하고 있어 정신이 없네요..
아직 갈곳도 못정했는데 집내논지 한달도 안돼 지난 토요일에 덜컥 팔렸네요..
다행히 2월에 잔금 치루기로해서 여유는 있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성표맘네서 한 벙개도 참석못해 아쉬워요~~~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3.11.18 -
답글 그래서 바쁘셨군요. 좋은곳으로 가셨음 좋겠네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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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갈곳도 못정하고 집도 안팔리고 있어요.
집 파셨다니 부럽사와요..ㅎㅎ 작성자 도이와비니(박미현) 작성시간 13.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