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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합니다. 여행 야구~ 부러워요. 전 예비 고삼이 때메 설명회 갔다왔어요. 내일은 학교 설명회... 애들은 편안하고 엄마들만 긴장하고 마음이 바쁘다더니 사실인가 봐요.^^ 작성자 은수엄마 작성시간 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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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짜 마음이 바쁘시겠어요. 저는 입시는 아직 먼 이야기라 생각도 안하고 그저 예민한 성격 잘 안다스려지는 아이때문에 기다리자 하다가도 울컥하고 왜 이렇게 좋아지지 않나 조바심나고 화도 나고 속상하기도 하네요ㅜㅡ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