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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 뜻하지 않게 창의력 수학 대회를 나가게 되었는데..
가서 뭘 만들어 오면 되냐는..아~무 생각 없는 아들과...
주말에 마음 다잡고 연산을 가르치다가 숨 넘어가는 아빠..
학교서 또 물 쏟아 놓고 나몰라라 했다는 태도가 싫은 엄마..
올 년말 훈훈한 마무리를 해야할텐데 걱정이네요~ㅠㅠ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1.18 -
답글 그래도 현욱이 잘 할거예요~
아닌 듯 하면서 성과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작성자 도이와비니(박미현) 작성시간 13.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