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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배추와 종일 씨름 하다가 친정엄마와 와인 몇잔 하고나서 출첵합니다~~~
    애들 키우기 정말 버겁지요~
    저희 엄마 왈 "너두 참 별나고 어려운 년이었어" ㅋㅋㅋㅋ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3.11.19
  • 답글 친정엄마와 와인도 같이 마시고... 부러운 모녀지정이예요~
    왠지 김장김치가 엄청 맛있게 됐을 거 같아요~
    작성자 도이와비니(박미현) 작성시간 13.11.20
  • 답글 김장 김치와 와인이라~~^^;;
    지방으로 내려가신다더니 잘 올라오신거죠^^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1.19
  • 답글 어머,별나셨군요~ㅋㅋ

    전,아니였어요~~
    그냥,쫌 강하다고할까?????? ㅋㅋㅋ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11.19
  • 답글 그 엄마의 그딸! ㅎㅎㅎ~ 친정엄마의 말씀이 왠지 정감이 갑니다~
    벌써 김장 하셨나요?.. 이 곳 대구는 할 생각도 안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나만 그런가ㅎㅎ~ 뜨끈한 밥에 김치 쭈~욱 찢어서 머꼬싶따~~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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