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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임샘한테,
    어제처음으로 좋은얘기들었어요~^^

    성표가많이좋아진것같다고~
    그래서
    "선생님께서 신경많이써주신덕분이지요~"했드니,
    본인은한게없으시고,
    어머님이 잘 키우시는것 같다하셨어요~

    ㅋㅋㅋㅋㅋ
    맞는말인것같아요.ㅋ(건방)

    9개월만에 들은 칭찬의 은공을
    지샘과에덴식구들에게 돌리고싶어요~~^^ㅎㅎ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11.19
  • 답글 오~~ 축하드려요 ^^
    잘지내시죠?? ㅋㅋㅋ
    작성자 조영희(희서) 작성시간 13.11.21
  • 답글 ㅎㅎ 이런 좋은일이 있으셨군요
    전 기준이 수업태도 오늘은 어땠나요? 하고 여쭤봤더니
    집중은 여전히 하지 않지만
    아이들에게 방해되는 행동은 크게 하지 않았어요
    이러셨어요.
    저도 좋은말씀 해주실 날을 기다립니다.ㅎㅎㅎㅎ
    작성자 엄친아 작성시간 13.11.20
  • 답글 와우~ 추카 추카요빵긋~
    이렇게 좋은날 제가 축하 꽃다발 선물할께요ㅎㅎ~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11.20 '와우~ 추카 추카요빵'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와우~ 완전 축하축하~
    사건(?)이 없으면 래윤씨의 재밌는 얘기도 못듣겠지만...
    다음에는 훈훈한 얘기들로 재밌게 해주겠네요~ ㅎㅎ
    성표의 변화는 엄마의 노력이 전해져서 일거예요. 앞으로 더더더 좋아지리라 믿어요~
    작성자 도이와비니(박미현) 작성시간 13.11.20
  • 답글 항상 성표를 믿고 웃어주는 엄마의 힘일겁니다~~~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3.11.20
  • 답글 저도 축하드려요. 성표 더 멋지게 잘해나갈 거예요. 힘내세요.~ 작성자 은수엄마 작성시간 13.11.19
  • 답글 와..축하드려요. 엄마의 긍정과 인내가 드디어 힘을 발휘하는 군요. 앞으로도 파이팅! 입니다.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3.11.19
  • 답글 우와 저두 축하축하^^ 엄마가 긍정에너지로 잘 이겨내고 성표를 위해 지선생님 부모교육이며 체험학습이며 열심히 참여하고 아이를 믿어준 덕분에 잘 지내게 된거 같아요. 참 잘했어요 도장 꾸욱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11.19
  • 답글 칭찬...축하드려요~~~ ^^
    저두 어서 허우적거림에서 빠져나와야 할텐데요
    작성자 예준맘 작성시간 13.11.19
  • 답글 축하해요~~활달하게 얘기해도 그간 맘 고생이 많았었을텐데..아이를 잘 달래고 마음을 잘 다독이며 잘 이겨낸듯 싶어요..
    암사동서 확성기로 암울해 하던 래윤씨 첫 모습도 생각나네요..ㅋㅋㅋ
    지선생님께 상담 받고 그저그렇게 주저앉지 않고, 적극적으로 얘기를 따르고 멘토링등을 가져서 지선생님께서도 뿌듯하실듯한데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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