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이네요... 아침이면 알아서 일어나서 학교갈 준비하고 밥줄때까지 기다리는 아이들, 학교다녀와서시간되면알아서 학원가고,뭐든 스스로 기쁘게 알아서 하는 아이들,특별히 뛰어난건 없지만 이런 모습들이 너무나 감사한 요즘입니다.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지치지 않게,건강하시게,더큰뜻을 이루시길... 지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3.11.20
답글왜냐면요...비밀은요... ㅋㅋㅋ 암것도 안해주는거예요~~ㅋㅋ 셋째낳구선 진짜 눈물 나게 힘들더라구요. 저도엄마가다해줘서 잘하는게없었던지라 그래서 못,안해줬더니 그말이 딱인거예요.지밥그릇은타고난다는... ㅋㅋ 작성자생명살림(지니경이후니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1.20
답글어떤 노력을 하셨나요?ㅎㅎ 전 진짜 외동인데도 깨워서 흔들고 안고 별짓을 다합니다만 ^^;;;작성자엄친아작성시간13.11.20
답글와~ 멋져요~ 아침마다 깨우느라 진빠지고 폭풍 잔소리를 쏟아내는 저는 그저 부럽네요. 이넘의 세월아.. 네월아.병은 철들면 고쳐질까요?? 저도 형주언니같은 글 남기는 날이 꼭 오길 바래요~ 조만간이요~ ^^;;; 언니네 아이들 아직 본적은 없지만... 듬직하고 멋진 아이들일거 같아요. 기대되어요~ ㅎㅎ작성자도이와비니(박미현)작성시간13.11.20
답글진짜 부러운 아이들이예요. 뭔가 뛰어난것 보다 자기 할 일 알아서 잘 하고 뭐든 기쁘게 알아서 잘 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 싶어요. 그런 아이들 뒤에는 조급해 하지 않고 스스로 할일은 알아서 하게끔 극성스럽게 메니저 역할을 하시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을 믿어주신 형주님이 계시지요. 요며칠 아이에게 화가나서 퍼부어댔던 말들 주어담고 싶은데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 . . 반성합니다. 옆에서 많이 배울께요. 그리고 저도 지선생님이 하시는 일을 위해 틈나는데로 기도할께요.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