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센터의 여러글을 보며 고민하며 자신을 반성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작은아이문제는 일단락되었고요.큰아이 대학진학에 집중하고 저의 개인 건강에 신경쓰려 합니다.다음주 부터 핼스에 신경을 쓰려합니다.한동안은 실대없는 이야기 않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