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1박2일학회를 갔어요. 아침에 청소하려는데 청소기 먼지통을 비워야 하더라구요.남편이 늘 하던거라 분리하기가 안되서 남편한테 세번이나 전화했네요.아이들도 챙겨야하지만 옆지기먼저 더많이 챙겨야할것 같아요~~아내말 잘듣는 착한 남편들~~연말이라 바쁜 아빠들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생명살림(지니경이후니맘) 작성시간 13.11.22 답글 울 남편도 오늘 1박2일 워크샵 갔는뎅.ㅋㅋ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3.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