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휴양림에 1박2일 놀러왔습니다. 요새 갑자기 더 공격적이된 아이와 그로 인한 담임샘 전화로 많이 속상했는데 여기서 제 반성도 하고 더 아이의 마음 읽어주고 화내지말고 침착하게 대응해야겠다고 다짐도 해봅니다. 아이가 문제행동 보일 때 마다 엄마인 제가 심판대에 서는 것 같아 더욱 괴롭고 문제를 객관적으로 못 보는 것같아요. 엄마인 저도 완벽주의라 타인의 비판어린 시선이 넘 힘드네요. 그래도 갈길이 머니 화이팅하렵니다. 작성자복덩대박맘작성시간13.11.24
답글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어야 되는 것들이 있어요. 엄마 아빠가 잘 대처하면 아이들은 금방 성장합니다. 작성자지형범작성시간13.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