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23일날 아이 심리상담 받으러 갔다가
    습관처럼 영재교육원에 태워줬습니다.
    건데 그날이 영재원 면접 날이라 휴강이었습니다.
    거기서 놀란것은 영재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합격한 부모는 모르겠으나
    불합격한 어머니들은 우리아이의 환상 하나를 내려 놓을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마음을 비워 갈것입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1.25
  • 답글 영재교육원에서는 혼자서 잘하는 것은 원하지않습니다.
    팀별로 잘하는것을 원합니다.
    영재원아이들 주말이면 영재원 합숙교육이고
    여름방학이면 1주일간 합숙하면서 교육합니다.
    혼자서 아무것도 안되면 영재원에서 뽑아주지 않습니다.

    함양에서 살면서 아이들이 영재가 다됐습니다.
    놀부마을 흥부마을 가보며 동심속에서 자랐습니다.
    지하철탈줄은 몰라도 자연속에서 아이들과 놀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기준으로 생각할 때 답은 없읍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5
  • 답글 지능지수가 높다고 영재도 아닙니다.
    영재원의 교육의 목표는 남들보다 뛰어난 창의력을 가진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는데지 영재를 만들어 주는데도
    영재만을 봅는데도 아닙니다. 영재의 특성을 보이는 아이를 뽑는뎁니다.
    그리고 요즘 영재교육원에 애들도 자립심 강하게 키웁니다.
    그렇게 우리애들만 잘키운다는 그것은 오해 입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5
  • 답글 맞아요빵긋~
    아래님의 말씀에 완전 100% 동감입니다~
    몸과 맘이 건강하고 좋은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다는 생각이랍니다~
    물론 영재라면 더 좋은일이구요ㅎㅎ~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11.25
  • 답글 ㅎㅎ 영재원에 다닌다고 다 영재는 아니고,다니고있는 아이들도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들일수도있죠.에덴센터 멘토링다니는 초딩들은 영재원은 안다녀도 혼자전철타고 다니는 귀염둥이들이죠~~얘네들보면 기특해요.자기들이 좋아서 먼거리마다않고 다니고
    영재원 안다니면 어떻습니까.환상이없더라도 좋은친구들 사귀고 건강하게 잘지내면되지요~~^^
    자식 키우는건 맘을 비우는일의 연속인것같아요~~
    작성자 생명살림(지니경이후니맘) 작성시간 13.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