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렀더니 까페 회원 수가 많이 늘었네요. 내년 7월에 귀국해서 모임에 나가면 아는 분보다 모르는 분들이 훨씬 많겠어요. ^^
요새 감사하게도 경원이와 서은이가 학교를 즐겁게 다닙니다. 경원이는 학교에서 수학 속진과정을 밟고 있어요. 올해 담임 선생님이 경원이 성향을 잘 이해해주시고 관심을 쏟아주시고, 경원이도 제법 친한 친구가 생겨서 감사한 한해를 보내는 중입니다.
여긴 날씨가 추운 데다 비도 자꾸 와서리...한국 온돌방이 무척 그립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오민경작성시간13.11.25
답글이진희님, 반가워요. 언니의 쾌활한 목소리도 듣고 싶고 아이들도 보고 싶네요. 귀국환영파티 열어주심 저야 무지 감사하지요. 연락 드릴께용. 작성자오민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1.27
답글막내 민경씨 귀국하면 이젠 대선배 맘 되겠쓰요~ 경원이랑 서은이 보고 시퍼요^^ 귀국하믄 모두들 에덴에 모여서 귀국파티 하게 꼬옥 연락하오~~^^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11.27
답글한명숙 님, 어제 쪽지 읽었어요. 답장 읽고 반가웠어요 . 저도 쪽지 확인을 9월에 하고 어제 한 터라 오히려 답장해주신 타이밍이 완벽했어요요 ^^ 김형주님, 제 집 전화번호 070-8210-3209 에요. 요새 전화상태가 가끔 메롱이긴한데 귀국 전까지 남은 몇 달간은 쓸수 있을 듯 해요. ^^ 스마트폰 다시 사서 카톡도 되요...언니 카톡 친구 등록했어요. 작성자오민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1.26
답글민경씨, 안녕? 저도 9월 쪽지를 어제야 봤어요 ㅠ 경원이 서은이 학교생활 행복해보이네요.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죠?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히 잘 지내세요^^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