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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엔 잠깐 옷때문에 실랑이 있었으나
    어제는 무사히 잘넘어갔어요. 동생과 만날 싸워서
    저도 아이도 스트레스지수가 슬슬 올라가서 말도
    점점 세지고 그랬는데 제가 정신차리고 확 교양모드로
    바꾸고 칭찬모드로 가니 애들도 따라오네요.
    '때리지마 싸우지마' 에서 '안때릴거지? 우리 주원이는
    싸우고 때리고 그러지않아~ 얼마나 배려를 잘하는데 '
    로만 바꿔도 때리려다 참고 그러네요.
    예민둥이들에 말리지말고 페이스조절 잘해야하는데
    자꾸만 어느새 말리고.. 에덴 기둥에 정신을 꽉묶어 놓아야겠습니다.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3.11.26
  • 답글 저두 에덴 기둥에 정신 묶어두고 삽니다ㅋㅋ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11.27
  • 답글 저도열받으면쏟아붓고~
    선생님칼럼읽으면
    회개합니다ㅡㅡ;;;

    화이팅이요~~^^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11.26
  • 답글 에덴에 말뚝 박으세요 ^^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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