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짬을 내서 들어왔어요. 쫌 둘러보다보니 눈이 침침. 전부터 컴퓨터를 오래 보는게 힘들었는데 요즘은 더하네요.흐흐흑~노안이 오려는건지 ... 작성자 정은숙 작성시간 13.11.26 답글 오랜만이예요~^^ 여전히 열정적으로 즐겁게 사시죵?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