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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체크 합니다. 처음이라 어색하네요.^^; 워낙 내성적인 성향이라 얼굴보고 인사하는것도 아닌데 부끄러움이...
    아침에 내리는 눈을 보며 학교에서 즐거워할 아이를 생각하니 미소가 지어집니다. 조금씩 자리잡아가는 아이와
    꾸준한 노력모드를 보여주는 아이아빠 그리고 여기에서 읽는 좋은글과 조언들이 힘이됩니다.
    모두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민준맘 작성시간 13.11.27
  • 답글 경아님 반가워요. 둘째아이가 민준이군요.^^ 작성자 민준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8
  • 답글 118일된 저희 둘째이름...민준이...^^♥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신경아 작성시간 13.11.28
  • 답글 감사해요. 저랑 비슷한 분들도 많으시군요.^^ 작성자 민준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7
  • 답글 처음엔 다들 비슷한 마음들이었을꺼예요빵긋~
    좋은 소식들로 웃음바이러스 퍼트려주세요~ㅎㅎ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11.27
  • 답글 반가와요~ 저도 인터넷상에 글써본데가 에덴이 거의 첨인데 한번 두번 쓰다보니 용기도 생기고 늦바람이 무섭네요 ㅎㅎ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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