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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출석이요!
    어제 딸아이와 언쟁 좀 했어요.
    잘하는 일을 칭찬해야 하는데 엄마 역할 십 몇 년차인데도 아직도 미숙해서
    잘한 일 다 놔두고 꼭 못한 일 한 가지에 집중하게 되네요.
    딸애가 우는데 딸아이에게 미안했어요.
    오늘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사랑스런 답장도 받았어요.
    날씨는 우중충하지만 제 마음은 맑아지네요.^^
    작성자 다품을래 작성시간 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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