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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온종일 날씨가 변덕을 부리네요..우리 딸처럼..ㅎㅎ 다섯 살 딸아이 따끔하게 혼내고 돌아서니 "도대체 사랑은 언제 줄꺼야~~~"하고 엉엉 우네요..쩝..
아들래미에게 내밀던 카드를 좀 바꿔봐야겠네요..ㅎㅎ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1.27 -
답글 아우~ 현지 늠~ 귀여운거 아녀요?? ㅎㅎ 유빈이는 혼내면 그냥 삐져서는 방에 들어가버리는데...
엄마는 힘들겠지만 변덕쟁이 현지도 귀엽네요.
사랑을 많이 준다는 티를 팍팍 내야겠네요~ 연인에게 표현하듯이 애들한테도 표현해야 하나봐요.. ㅎㅎ 작성자 도이와비니(박미현) 작성시간 13.11.28 -
답글 현지는 속상했을텐데 그모습 상상하니 너무 귀엽네요. 더 많이 사랑한다 얘기해주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