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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드벤처 피아노를 하고 있는데...단계가 꽤 올라가니 드디어 어렵다 느껴지나봐요.하우스콘서트 생각하고 연습해볼래?했더니 연습 힘들어서 자기는 그냥 보는사람 하겠다네요ㅡㅡㅋ학원발표회용 미뉴에뜨 연습중이거든요.
    어젠 학교 신입생 추첨...남아43:1...대단하죠?모든게 경쟁인 지금에서...너무도 순진한 준혁이...에효...괜찮겠죠?괴롭힘 당한것 그대로 복수하고 싶다고...첨으로 이야기할만큼 사건도 있었는데 비교적 순탄하게 극복했어요.앞으로도 언제 어떤일 생길지 모르는 매순간...엄마도 흔들려요.복수를 아는 남자로 키울까...하는 유혹에^^;;
    작성자 신경아 작성시간 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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