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건 뭐 귀한 아기 만나는 수술도 아니고... ^^;;

    몸에 무엇인가가 자라서 떼내는 수술이요.
    돈 나무나 쑥쑥 자랄 것이지,
    어디 갖다 쓸 곳도 없는 난소 혹은 뭔지..-.-;

    28일날 병원에서 수술 받아요.
    나 겁 디게 많은데... -.-;;
    기운을 주세요. 빠샤!!
    작성자 나온(곽희진/주아,진우) 작성시간 12.08.14
  • 답글 저도 겁이 많아서 병원엘 혼자 못 가는데, 수술까지 하시려니 무서우실거 같애요.
    그래도 수술하고 나믄 가뿐하게 나으실거예요..아무쪼록 수술 잘되고 빨리 쾌유하시길
    기도 드릴께요. 희진님~ 힘내세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8.15
  • 답글 저는지금까지 맹장포함전신마취수술세번했어욤^^그래서상태가??
    수술 잘하시고 건강 회복하세요^^
    울아들도28일수술인데
    담주에하자고 연락왔어요.
    개학하는날인데~~~
    화이팅이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8.14
  • 답글 많이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수술이후에 가뿐해 질 거니 그것만 생각하세요
    큰일 날 뻔 하셨네요..젊으시니까 회복도 빠를 거예요. 글 쓰는 중간에 기도드렸어요
    마음과 영혼에 평강을 입혀주시고 아픈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분이 수술실과 회복실을 지켜주시고 쾌유의 선물과 건강의 축복을 주시길요.. 또 가족들의 사랑을 더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8.14
  • 답글 출혈때문에 빈혈도 올 수 있으니 푹 쉬셨다가 수술 잘 받으세요.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8.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