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 때문에상처를 받은 아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부모는 사랑이었으나 아이에게는 비수가 되어 평생의 큰 트라우마로 남아 가슴을 후빕니다.먼 훗날 부모의 나이에 이르러서야 비로소그게 비수가 아닌 사랑이었음을 깨닫지만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그래서 부모도 사랑의 표현방식에 대해서 늘 성찰해야 합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1.29 답글 분별있는 사랑을 해야겠기에 늘 고민됩니다ㅠ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