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들녀석 상시평가 치르고 드디어 가정 체험 학습을 신청하고 지금 경주에 왔습니다.. 지난 6월에 갔던 코스 그대로를 일부러 다시 가보려구요.. 찬바람에 마냥 뛰어놀다 올지라도 여름의 그곳과 겨울의 그곳 온도 차이는 느끼고 오겠지요..ㅎㅎ 내년부터는 시간만 나면 백제유적지로 가보려고 계획도 합니다.. 그런데~~ 힘들어 하는 학교서 잠시 쉬라고 가족여행을 가는건데..가서 하나라도..그저 하나라도 새기고 왔으면~하는 저의 욕심을..버려야할텐데요..으~~~ 이번에는 가급적 통제않고..너 원하는 대로 해도 돼~!! 괜찮아~그저 허허..할 수 있어야되는데요..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11.29
답글경주 정말 좋은 곳이죠 저도 애들과는 아직 못가봤네요 혜진씨의 부지런함이 부럽네요 현욱이 현지 다 좋은 경험 가슴에 새기고 올거예요 즐거운 여행 보내시고 다녀와서 뵈어요~~작성자도이와비니(박미현)작성시간13.11.30
답글상시평가를 일찍 봤네요~~ 토함산 일출, 추천해요. 애들이 넘 어린가~?^^작성자버들치작성시간13.11.29
답글경주는 아이하고 꼭 가보고 싶은곳이었는데 ....정작 아이는 다른곳을 원해서 올해도 포기하고 내년을 생각하고 있는 곳이네요 .... 즐거운 여행 되세요^^작성자임연희작성시간13.11.29
답글맞아 맞아~~ 하나라도 새기고 와야되는데ㅋㅋ.. 그런 마음 들 때가 많죠...^^ 쉽진 않지만 노력하는거죠 뭐ㅎㅎ~ 건강하고 좋은 가족여행 잘 보내고 오세욤~ 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3.11.29
답글잘다녀오세요 경주 일년에 한번은 가는데 갈때마다 참 좋더라구요^^작성자조미란작성시간13.11.29
답글그 곳 겨울 분위기는 어떨지 저도 궁금합니다. 여름에만 가봐서... 학교생활 힘들어할때 잠시 쉬면서 여행도 다녀오고 집에서 뒹글뒹글 쉬게하는것도 방법인것 같아요. 습관화될까 염려하시는분도 계시는데 또다른 숨통쯤으로 받아들이고 견디는 힘도 생깁니다. 추운날씨 몸건강히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11.29
답글즐거운 여행되세요. 전 올 여름에 갔었는데 박물관은 저만 좋아했다는^^ 마음을 비우는게 답인 듯ㅎㅎ작성자민준맘작성시간13.11.29
답글경주 좋죠. 저희 아이들은 어린이박물관에서 몇시간을 놀았던 것 같아요. 밤에 첨성대도 가서 보고, 도장 찍기 체험도 하고 제가 어릴때 보았던 석굴암이 이렇게 작았었나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 그냥 스쳐지나쳐도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머리에도 마음에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즐거운 시간 보내다 오세요.작성자서진 윤지 엄마작성시간13.11.29
답글여행 좋지요~~~어디든 가고 싶긴한데~~ 맘껏즐기고오세요.제몫까지~~ 애들은 열심히 놀아야 된답니다. 놀이밥좀 많이 먹이고 오세요^^작성자생명살림(지니경이후니맘)작성시간13.11.29